[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영란이 김장에 돌입했다.

방송인 장영란은 지난 10일 "우리집 큰 행사 김장날"이라고 전했다.

이어 "엄마표 김치는 진짜 맛나요"라며 "점심에 시작한 김장이 이제 끝났네요. 에구 허리야"라고 덧붙였다.

또한 장영란은 "고생한 만큼 내년도 김치 걱정 없이 온 가족이 맛나게 먹을 생각에 힘이 불끈 불끈"이라며 "엄마 사랑해, 고마워"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장 중인 장영란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장영란은 김장하면서도 특유의 밝은 에너지가 넘쳐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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