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장민호가 이상엽의 사슴 눈빛을 인정했다.
10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200회 특집에 스페셜 MC로 송해나, 장민호가 출연했다.
붐은 “대단한 배우 한 명이 도착했다고 한다”라고 운을 뗐고, 이에 송해나는 “이분 눈빛 미쳤다. 이분은 멜로가 아예 눈에 박혀 있다. 멜로 눈알이다”라고 극찬했다.
붐은 “SNS 팔로워 수 194만명의 여심 스틸러, 잔망과 멜로를 넘나드는 멜로 장인, 눈빛 천재”라며 배우 이상엽을 소개했다.
장민호에 “1대 사슴이 볼 때 어떠냐”라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 장민호는 “확실히 촉촉하다”라면서 “사슴 인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소문난 '맛.잘.알(맛을 잘 아는)' 스타들이 혼자 먹기에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 이 중 메뉴 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방송 다음 날 실제로 전국의 편의점에서 출시되는 신개념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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