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장민호와 이상엽이 촉촉한 눈빛을 보인다.
10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은 200회 특집으로 꾸며진다. ‘편스토랑’ 200회 특집을 위해 트롯계 원조 ‘국민 사슴 오빠’ 장민호가 스페셜MC로 출격한다.
최근 진행된 ‘편스토랑’ 스튜디오 녹화에서 MC 붐 지배인은 “눈빛이 뜨거운 남자”라며 장민호를 소개했다. 이에 장민호는 “원조 국민 사슴 오빠입니다”라고 능청스럽게 인사했다.
이어 200회 특집 편셰프 이상엽이 등장했다. 이상엽은 설레는 멜로 눈빛으로 여심을 사로잡은 매력만점 배우이다. 이에 MC 붐 지배인은 “눈빛이 보면 볼수록 촉촉하다”라며 “1대 사슴이 볼 때 어떤 지?”라고 장민호에게 기습 질문을 던졌다. 장민호는 그윽한 눈빛으로 이상엽의 눈을 한참 바라보다 “확실히 촉촉하다. 사슴 인정이다”라고 했다.
한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200회 특집은 11월 10일 금요일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야구 경기 중계 후 오후 9시 50분 방송 예정이다.
사진제공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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