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멤버들이 모이자 마자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10일 방송된 tvN '콩콩팥팥'에서는 오프닝을 위해 모인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촬영일이 되자 김기방은 "오늘 휴게소를 들르지 않기로 해서 애들 먹일 것 좀 제가 싸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기방은 가방에 커피랑 술빵을 챙겨서 출발했다.
모이기로 한 목적지에 다다르자 멤버들이 하나둘 모였다. 김기방에 이어 도경수가 등장했다. 도경수는 긴바지를 입고 와서 "오늘 김우빈이랑 이광수랑 샵을 갔다온 걸 알기 때문에 저도 시청자들에게 예의를 갖추려 한다"고 했다.
뒤이어 이광수, 김우빈 등이 등장했다. 두 사람은 슬랙스에 검은 상의를 맞춰 등장했다. 김우빈은 "시청자분들께 예의를 갖추려 한다"며 "작업복도 챙겨왔다"고 하며 준비성을 보였다.
모두들 시청자들과의 예의를 지키려 하는 가운데 김기방은 멤버들에게 술빵과 커피를 건넸다. 멤버들은 김기방 덕분에 배부르게 출발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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