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조세호가 홍진경은 100만 원이 필요없어 범인이 아니라고 추리했다.
16일 방송된 KBS2 '홍김동전' 61화에서는 경기 둘레길을 찾은 '홍김동전'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홍김동전' 탐정들에게 의뢰가 들어왔다. 제작비 100만 원 도난 사건이었다. 조세호는 "범인은 제작진 안에 있다"며 "우리 중에는 없다"고 확신했다. 이에 제작진이 "왜 그렇게 생각하냐"고 묻자 조세호는 "홍진경 누나는 100만 원이 필요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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