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 혼자 산다'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김대호가 피라미드를 실제로 보고 눈물을 글썽였다.

1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아나운서 김대호가 10년 만에 휴가를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피라미드가 보이는 호텔 식당을 찾았다. 피라미드를 실제로 본 김대호는 눈물을 글썽이며 감탄했다. 김대호는 인터뷰에서 "솔직히 말해서 눈물날 뻔했다"며 피라미드를 볼 당시 느꼈던 감동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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