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신랑수업' 캡처
채널A '신랑수업'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한고은이 자신이 겪었던 공포담을 고백했다.

15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에서는 한고은이 자신이 겪었던 공포담을 밝혔다.

한고은은 "집에 있는데 어떤 남자가 쇠톱으로 집 창살을 자르더라"며 "너무 무서워서 어디에 신고 전화를 해야 되는지 생각도 안 났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113에 전화했더니 112에 신고하라고 하더라. 그래서 소리를 질렀더니 도망가더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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