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유니버스 티켓' 캡처
SBS '유니버스 티켓'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트로트 가수 임서원의 사전 투표 순위는 9위였다.

18일 방송된 SBS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티켓' 첫 방송에서는 사전 투표로 진행된 참가자들의 인기 순위를 공개했다.

첫 번째로 순위를 확인할 사람은 임서원이었다. 임서원은 트로트 가수로 활동하다가 아이돌을 하기 위해 전향한 소녀였다. 다이아 권채원은 "서원이 1등할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니버스 티켓'은 SBS가 최초로 선보이는 걸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128개 국가의 소녀들이 지원, 선발된 82명의 참가자 중 최종 데뷔 멤버 8인조를 뽑는다. 데뷔 그룹은 F&F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2년 6개월간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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