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박미선이 오현실의 이야기에 경악했다.
15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고딩엄빠4'에서는 박미선이 오현실의 이야기에 경악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오현실의 남자친구가 유부남에 애도 있다는 사장님의 말에 MC들이 경악했다. 특히 박미선은 "대박 우리 고딩엄빠에 유부남은 처음 아니에요?"라며 깜짝 놀랐다. 술에 취해 전처랑 잘 되어가는 중이라며 갑자기 아이를 지우라는 남자에 박미선은 "무슨 이런 막장이 있어?"라며 어이없어했고, 김혜선은 "시작한지 얼만 안 됐잖아요. 뒤에 더 있다는 얘기예요?"라며 욕을 참지 못했다.
남자와 헤어지고 4개월 후 임신 6개월 차가 된 오현실이 친구를 통해 남자를 소개받았다. 오현실에게 관심을 표현하는 두 번째 남자에 이인철과 인교진이 남자의 의도를 의심했다. 첫째 아이를 출산하고 남자와 1년을 함께 지낸 오현실이 둘째를 임신한 모습에 MC들이 경악했다. 그리고 어느날 남자가 절도죄로 구속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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