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이규혁 손담비 부부가 독감으로 고생한 근황을 전했다.
17일 가수 손담비는 자신의 채널에 "3일 동안 독감으로 오빠랑 나랑 죽다 살아남.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담비와 이규혁은 반쪽이 된 얼굴로 독감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두 사람은 독감으로 아픈 와중에도 꼭 붙어서 달달한 잉꼬부부 케미를 자랑했다. 독감까지도 함께 이겨내는 손담비 이규혁 부부의 일상은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손담비는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2022년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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