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니키리가 유태오와의 여행기를 전했다.

17일 배우 유태오의 아내이자 사진작가인 니키리는 개인 채널을 통해 "엘에이의 모든 기억 중 가장 예쁜 기억으로 남을 장면이다. 아침에 내가 좋아하는 꽃과 아이스라떼를 건네주는 수줍은 얼굴"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태오의 모습이 담겼다. 니키리를 위해 준비한 듯 한 손에는 꽃이 담긴 병을, 다른 한 손에는 라떼를 들고 있는 유태오다. 서로를 살뜰히 챙기는 부부의 일상이 달달함을 유발한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정말 사랑꾼", "아름다운 장면", "실시간 영화네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니키리는 지난 2006년 11살 연하 배우 유태오와 결혼했다.또 니키리는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유퀴즈 온더 블럭'에 출연, 유태오와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최근 유태오와 니키리는 미국 LA에서 열린 2023 LACMA 아트+필름 갈라(LACMA ART+FILM)에 동반 참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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