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남윤수가 자신의 매력 포인트를 보조개로 꼽았다.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200회 특집 2탄으로 꾸며진 가운데, 최연소 셰프 남윤수가 등장했다.
남윤수는 자신의 매력에 대해 "제 입으로 말하긴 그렇지만 보조개라고 생각한다"며 수줍은 듯 웃었다. 이에 스튜디오에 있던 여성 출연자들은 "너무 귀엽다"며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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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유진기자]남윤수가 자신의 매력 포인트를 보조개로 꼽았다.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200회 특집 2탄으로 꾸며진 가운데, 최연소 셰프 남윤수가 등장했다.
남윤수는 자신의 매력에 대해 "제 입으로 말하긴 그렇지만 보조개라고 생각한다"며 수줍은 듯 웃었다. 이에 스튜디오에 있던 여성 출연자들은 "너무 귀엽다"며 환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