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편스토랑' 캡처
KBS2 '편스토랑'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남윤수가 청소광 면모를 보였다.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200회 특집 2탄으로 꾸며진 가운데, 최연소 셰프 남윤수가 등장했다.

가구를 전부 들어 옮기고 대청소를 했다. 에어컨 위까지 먼지를 싹 닦아낸 남윤수는 "매일 대청소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매일 새집같은 느낌으로 살고 싶어서 그렇다"고 고백했다.

거실 청소 후 화장실 청소까지 완벽하게 끝낸 남윤수는 "평소의 3분의 1 정도밖에 못 했다"며 "카메라 감독님이 저만 찍으시니까 힘들 것 같아서 욕조 옆 부분은 안 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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