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민혜연이 골프웨어 룩을 자랑했다.
22일 배우 주진모의 아내인 의사 민혜연은 개인 채널에 "지난달 일본여행갔을 때 사온 골프웨어인데.. 날이 너무 추워서 필드에서 못입고 병원에 출근할때 입는 중..ㅎㅎ"이라고 적었다.
이어 "이 브랜드 너무너무 내스타일인데 한국에는 안들어온것같다ㅠ"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혜연이 거울을 통해 찍은 셀카가 담겼다. 러블리한 룩을 찰떡같이 소화하는 민혜연의 룩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울대 의대 출신 민혜연은 지난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또한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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