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캡처
'최파타' 캡처

[헤럴드POP=정혜연기자]스트레이키즈 멤버 필릭스가 본명이 이용복이라고 밝혔다.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스트레이키즈 멤버 창빈, 현진, 필릭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화정은 창빈, 현진, 필릭스에게 "세 분의 조합을 빈진복이라고 한다더라"며 필릭스의 본명인 이용복을 언급했다. 이어 "용복은 누가 지어준 이름이냐"고 물었고 필릭스는 "할아버지가 지어주셨다"고 답했다.

최화정은 "멤버들이 평소에는 용복이라고 부르냐"고 물었다. 이에 창빈과 현진은 "그렇다. 용복이가 편하다"고 전했다. 필릭스는 "멤버들이 용복이라고 부르는데 좋다"며 해맑게 미소 지었다.

이후 세명여고 3학년 7반 담임이라는 청취자의 사연이 도착했다. 이에 창빈은 "수능 치느라 너무 고생 많았고 좋은 결과 있을 것이다"며 세명여고 3학년 7반 학생들을 향해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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