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김대호가 바비큐 한 상 ‘먹방’을 펼친다.

오는 24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아나운서 10년 차 휴가를 만끽하는 김대호의 이집트 여행 2탄이 공개된다.

이집트 대도시의 샌드위치 노상에서 망고 주스와 길거리 샌드위치로 출출한 배를 채운 김대호. 그는 하얀 연기가 뿜어져 나오는 바비큐 집에 자리를 잡고 바비큐를 주문한다.

이집트 바비큐 맛이 궁금한 가운데, 김대호는 한입을 베어 물자마자, 만족스러운 맛에 배시시 웃는다. 손가락에 묻은 양념까지 쪽쪽 빨아가며 바비큐를 ‘순삭(순식간에 삭제)’한 그는 “원 모어!”를 외치며 추가 주문한다.

김대호는 이집트 문명을 꽃 피워준 나일강에서 여행의 첫날 밤을 장식한다. 나일강의 악어에 대한 기대감을 안고 입장한 그는 “엄청 힙한 곳이네”라며 예상치 못한 풍경에 깜짝 놀란다.

한편 김대호의 바비큐 먹방과 나일강 관람 등 이집트 여행 2탄은 오는 24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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