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박명수가 한국 화장실 문화를 높이 평가했다.
21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김태진과 함께 '모발모발 퀴즈쇼'를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명수와 김태진은 우리나라의 화장실 문화가 선진국이라고 칭찬했다. 박명수는 유료로 운영되는 유럽 화장실 문화에 "돈이 없으면 어떡하냐"라며 우려를 표해 웃음을 안겼다.
또 가장 평화로운 나라 아이슬란드에 대해 가서 살고 싶다며 수도 레이캬비크에 대해 "이름이 너무 예쁘다"라는 칭찬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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