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민경 채널
사진=강민경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강민경이 사복 장인다운 워너비 패션을 자랑했다.

오늘(21일)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뭐 하러 왔게?"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추운 연말에 맞는 차분하면서도 모던, 시크한 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강민경은 CEO 포스를 물씬 풍기며 사복 장인 면모를 드러냈고, 이에 네티즌들은 그의 옷 소화 능력에 감탄을 표했다.

강민경은 긴 다리와 작은 얼굴을 자랑하며 모델 같은 아우라를 자아냈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최근 신곡 '지극히 사적인 얘기'를 발매했다. 또 오는 12월 16일과 17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다비치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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