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슈가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24일 가수 슈는 자신의 채널에 "저와 함께하는 우리 대표님들. 좋은 상품들을 하나하나 발굴해서 저를 위해 메이드 해주시고 신중하게 꼼꼼히 상품들도 테스트해 주시고, 정성을 다해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슈는 비즈니스 미팅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다른 사진에서는 슈가 골프장에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슈는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천만 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지난 2019년 2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 최근에는 같은 멤버였던 바다가 슈의 개인방송에 대한 조언을 건넸다가 사이가 멀어졌다고 밝혀 불화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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