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신민아가 러블리한 미모로 일상을 공개했다.
26일 신민아는 개인 채널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민아가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한눈에 러블리함이 가득 느껴지는 아우라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신민아는 오는 12월 6일 개봉 예정인 영화 '3일의 휴가'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신민아는 극 중 엄마의 레시피로 백반집을 운영하는 딸 진주를 연기한다.
또 신민아는 tvN 새 드라마 '손해 보기 싫어서'와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에도 출연한다. 현재 배우 김우빈과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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