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창이 아내 장영란의 요리를 자랑했다.
21일 방송인 장영란의 남편이자 한의사 한창은 개인 채널에 "오늘도 그녀의 진수성찬. 최고의 셰프. 다들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영란의 손끝에서 탄생한 여러 화려한 요리들의 비주얼을 찾아볼 수 있다. 한창은 이 같은 인증사진과 함께 아내의 요리 실력을 자랑해 달달함을 안겼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최고", "진짜 맛있겠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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