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운수오진날' 캡처
tvN '운수오진날'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성민이 극도의 공포감을 느꼈다.

27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tvN '운수 오진 날' (PD 최순규, 허재무/극본 김민성, 송한나)3회에서는 칼을 들고 다가오는 금혁수(유연석 분) 모습에 공포감을 느낀 오택(이성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금혁수는 오택이 보는 앞에서 남성 두 명을 무참히 살해했다. 오택은 너무 놀라 도망 가다가 넘어졌고 금혁수는 칼을 들고 오택에게 다가왔다.

오택은 공포감에 사로잡혀 "살려달라"며 "조용히 운전만 하겠다"고 했다. 금혁수는 칼을 든채 오택을 바라보며 "알겠다"며 "안죽이겠다"고 했다. 그러자 오택은 "고맙다"고 하며 덜덜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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