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엄정화와 김민하가 인터뷰이와 진행자로 만난다.
Apple TV+ ‘파친코’를 통해 글로벌 스타로 우뚝 선 배우 김민하가 영국 최대 공영방송사 BBC가 제작하는 라디오 다큐멘터리 BBC Cultural Frontline ‘K-DRAMA: A global force on screen’의 진행자로 발탁됐다.
김민하는 이번 인터뷰에서 배우 겸 가수 엄정화, 영화 ‘미씽: 사라진 여자’ 시나리오 작가 홍은미, 美 포브스지 한국 영화 및 드라마 평론가 조안 맥도날드, 터키 시나리오 작가 Melis Veziroglu Yilmaz 등 K-콘텐츠의 제작에 기여하고 있는 다양한 인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진다.
엄정화는 이번 인터뷰이 중 유일한 아티스트로 참여한다. 그는 2023년 상반기 최고의 히트작 드라마 '닥터 차정숙'을 비롯해 오랜만에 예능 '댄스가수 유랑단'으로 가수로도 컴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한편, BBC Cultural Frontline ‘K-DRAMA: A global force on screen’는 한국 드라마 및 영화 등 K-콘텐츠의 글로벌 문화 영향력을 주제로 한 라디오 형식의 다큐멘터리다.
사진 =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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