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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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블랙핑크가 영국 버킹엄궁 국빈 만찬에 참석한 가운데, 완전체 인증샷을 공개했다.

24일 로제는 자신의 채널에 블랙핑크와 찍은 단체 사진을 게재했다. 로제는 사진과 함께 "What a week it’s been. I am immensely grateful to have been invited to Apple Park to speak at the APEC spousal event about my experience on mental health, Blackpink to have been invited to the Korean state banquet at the Buckingham Palace, and to receive an honorable MBE alongside my fellow bandmates(일주일이 지났다. APEC 배우자 행사에 초청되어 정신건강에 대한 저의 경험을 이야기했다. 버킹엄궁에서 열린 한국 국빈만찬에 초청되어 영광스러운 MBE를 받게 돼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It has been a week of many emotions. But grateful is a word that best describes the week. I thank the many blinks out there who genuinely support who we are and what we stand for. I am grateful to have this platform and to be able to share positivity(많은 감동을 받은 한 주였다. '감사'는 한 주를 가장 잘 표현하는 단어다. 저는 우리가 누구인지, 우리가 무엇을 위해 서 있는지 진심으로 지지해주시는 많은 블링크에게 감사드린다. 저는 이 플랫폼을 통해 긍정을 나눌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로제는 제니, 지수, 리사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네 사람 모두 공주 같은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블랙핑크는 최근 영국 버킹엄궁에서 열린 국빈 만찬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영부인 김건희 여사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 대영제국 훈장(MBE) 명예 회원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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