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 채널
최동석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출신 최동석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23일 최동석은 자신의 채널에 지인과 식사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최동석은 사진과 함께 "1년이라는 시간 동안 묵묵히 내 옆을 지켜준 고마운 동생. 지하까지 꺼지는 고통 속에서도 일으켜주고 잡아줬던 고마운 손길. 내가 잊지 않고 잘 할게"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최동석이 지인과 함께 달걀찜 등 여러 가지 음식을 배달시켜 먹고 있는 모습이다. 최동석은 지인을 만나며 밝게 지내고 있다.

한편 최동석은 지난달 30일 박지윤과 이혼 조정을 접수했다. 최동석은 지난 2004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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