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김지호가 요가 운동을 하며 놀라운 유연성을 자랑해 화제다.
24일 김지호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고관절 이슈로 허리를 못 쓰게 되어 며칠째 요가도 못 하고 병원서 주사 치료도 받고 조금 나아지니 슬슬 무리가 안 되는 동작부터 해 나가기 위해 일지를 쓰기 시작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호는 자택 요가룸에서 운동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몸매와 유연성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김지호는 지난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한 명 두고 있다. 김지호는 영화 '발신제한'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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