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진태현이 제12회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한 것에 대한 뿌듯한 마음을 드러냈다.
배우 진태현은 지난 25일 "나를 알리려고 살지 않고 남을 위해서 조금씩 나눴다. 욕심도 성공도 가끔은 그립지만 이렇게 살아도 행복하다"고 털어놨다.
이어 "사랑하는 아내와 부부의 모습으로 바르게 가고 있다는 응원 같다"고 덧붙였다.
또한 진태현은 "나도 드라마, 영화에서 멋지게 공연도 많이 하고 싶지만 나누고 사랑하고 배려하는 삶이 없다면 이제 내 인생은 의미가 없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나도 오늘은 자랑 좀 할게요"라며 "작은 기부와 나눔은 그 어떠한 명품 명차 펜트하우스 그런 것들보다 아름답고 위대합니다. 상 받은 우리 부부 그동안 꾸준히 나눔을 오늘은 자랑합니다"고 강조했다.
한편 진태현은 배우 박시은과 결혼했다. 나눔국민대상은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국민 복지향상을 위해 힘쓴 유공자를 발굴하고 포상·격려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보건복지부와 KBS,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 주최하는 사회공헌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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