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소민이 강하늘과 티격태격 케미를 발산했다.
배우 정소민은 최근 '쑥쑥 자라는 니니그리고 정열이랑 무대인사ㅣ영화 30일ㅣ초코송이만들기ㅣ보물찾기'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정소민은 "오늘 아침 이른 시간인데 부산으로 무대인사를 간다"며 "잘 다녀오겠다"고 알렸다.
무대인사 이동 버스 안에서 강하늘은 뭘 찍는 건지 궁금해하더니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계속 취했다.
이에 정소민은 "브이로봇이세요?"라고 물었고, 강하늘은 "네. 따봉로봇"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하지만 정소민은 "이거 봐, 대화가 이어지지가 않아"라고 못마땅해했다.
이후 강하늘은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 해달라"라고 당부했고, 정소민은 "좋댓구알이라고 해, 줄여서"라고 알려줬다.
그러자 강하늘은 "지금 브이로그 하는데 욕은 좀"이라며 "저한테 X됐대요"라고 짓궂은 장난을 쳤고, 정소민은 "이렇게 모함을.."이라며 황당해했다.
정소민이 선물 받은 꽃을 본 강하늘은 "계란프라이 같다"고 평했고, 정소민은 정색했다. 이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라고 수습했다.
강하늘은 카메라가 있는 걸 의식, 맞는 척 할리우드 액션을 취했고, 정소민은 "피해자 코스프레라고 하더라"라고 일축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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