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유승호와 그룹 방탄소년단 뷔의 은혜로운 투샷이 공개됐다.
27일 SBS '런닝맨'은 공식 채널에 유승호, 뷔의 사진을 게재했다. '런닝맨' 측은 사진과 함께 "이름표 인증샷. 유승호×방탄소년단 뷔. 네, 진짜 타짜특집 합니다! 촬영현장 분위기 역대급+비주얼도 역대급. 12월 3일 커밍 쑨"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유승호, 뷔는 각자 이름표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유승호, 뷔는 수트를 입고 깔끔하면서도 댄디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유승호, 뷔는 높은 콧대로 조각 비주얼을 보여준다.
한편 유승호, 뷔가 출연하는 '런닝맨'은 오는 12월 3일 오후 6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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