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채널
홍석천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홍석천이 불면증을 호소했다.

26일 방송인 겸 배우 홍석천은 자신의 채널에 "불면증 #insomnia ㅠㅠ 삶은 참 쉽지 않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석천은 침대에 누워 잠에 들지 못해 고통스러워하고 있는 모습. 홍석천은 피곤함이 가득 느껴지는 표정과 잠을 못 자 거칠어진 피부를 보여줘 팬들을 걱정케 했다. 특히 홍석천은 몇 년째 불면증을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더욱 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억지로 자려고 노력하기보다는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게 더 도움 되더라", "힘내세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홍석천은 지난 1995년 제4회 KBS 대학개그제로 데뷔했으며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