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수 아내 린이 초미니로 섹시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26일 가수 린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2박 3일 필리핀. 짧은 일정이 몹시 피곤했지만 그래도 귀한 자리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땐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린이 대기실로 보이는 곳에서 아찔한 검은색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탄탄한 몸매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린은 그룹 엠씨 더 맥스 이수와 지난 2014년 결혼했다.
또 린은 지난 11월 3일 새 싱글 '내 마음은 빛을 닮아'를 발매했고, 오는 12월 9일 부산 KBS홀에서 2023년 린 콘서트 'HOME'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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