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제시가 비키니를 입고 섹시한 글래머 몸매를 자랑했다.
26일 가수 제시는 자신의 채널에 "Make me sweat"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시는 블랙 컬러의 비키니를 입고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제시는 구릿빛 피부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통해 건강한 섹시미를 자랑했다. 일상을 화보로 만드는 제시의 섹시한 비주얼은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제시는 지난 10월 신곡 'Gum'으로 활동했다. 'Gum'은 저스틴 비버, 브루노 마스, 크리스 브라운 등 유명 팝 아티스트와 작업한 미국의 톱 프로듀서 그룹 스테레오타입스가 참여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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