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포르피가 늑대 우리에 들어가고 싶다는 아들에게 한마디했다.

30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볼리비아 포르피 가족들이 놀이공원에서 '최고의 하루'를 보냈다.

코끼리, 사자, 곰, 공작, 수달, 나무늘보 등 다양한 동물을 구경한 포르피 가족들은 늑대 우리 앞에서 멈췄다. 첫째 엘메르가 "안에 들어가고 싶다"고 하자 포르피는 "안에 들어가면 못 나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포르피는 "동물보다 인간이 더 야만적일 수도 있다"고 철학적인 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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