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주
임현주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임현주 아나운서가 일상을 공유했다

26일 오후 아나운서 임현주는 "터미타임 할때면 만화 캐릭터 같아지는 아리아 얼굴"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현주의 딸 아리아가 커다란 눈을 동그랗게 뜬 채 엎드려 있다. 만화를 찢고 나온듯 비현실적인 아리아의 비주얼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임현주와 다니엘 튜더를 반반 닮은 사랑스러운 인형이다.

한편 임현주는 2013년 MBC 공채 32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지난 2월 영국인 작가 다니엘 튜더와 결혼했다. 최근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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