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박명수가 세븐틴 대상 수상을 축하했다.

30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성대모사 달인을 찾아라' 코너로 꾸며졌다.

이날 박명수는 '성대모사' 코너를 진행하며 자신을 한 번 웃기면 상금을 받아갈 수 있다고 말했다. 또 '2023 MAMA AWARDS'에서 대상을 수상한 세븐틴을 언급, "세븐틴 상 받았더라. 자랑스럽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버논, 디에잇이 사랑스럽다. 내 양아들이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세븐틴 부석순의 '파이팅 해야지' 노래를 재생했다.

박명수는 이후 "세븐틴 대상 너무 축하한다. 나는 운이 있다. 버논, 디에잇과 (인연을) 걸쳐놨다. 부르면 바로 나와주는 친구들이 있다는 건 고마운 일이다. 인생 잘 살아왔다"며 또 한 번 세븐틴 멤버와의 친분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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