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소년시대'가 공개와 동시에 쿠팡플레이 인기작 1위에 올랐다.
지난 24일 1, 2화를 동시 공개한 쿠팡플레이 시리즈 '소년시대'를 향한 시청자들의 열띤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매 작품 새로운 인생 캐릭터를 경신해온 임시완의 파격적인 연기 변신이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상상했던 ‘병태’가 그대로 튀어나온 느낌. 요즘 물오른 배우답게 보자마자 ‘진짜 옛날에 저런 캐릭터가 있었는데’싶게 감탄이 절로 나왔다”는 이명우 감독의 말처럼 임시완은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코믹 연기까지 접수, '믿고 보는 배우'임을 입증하고 있다.
1980년대 충청도를 배경으로 선보이는 '소년시대'만의 독특한 매력에 빠져든 시청자들의 반응도 눈길을 끈다. 특히 느릿하게 치고 빠지는 충청도식 대환장 화법에 취향 저격 당한 이들의 만족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열혈사제', '어느 날' 등 수많은 인기작을 탄생시킨 이명우 감독의 탁월한 연출력에 대한 호평도 빼놓을 수 없다. 이명우 감독이 선보이는 다이내믹 청춘 활극에 대한 찬사가 이어지고 있는 것.
여기에 이명우 감독 작품 특유의 개성만점 캐릭터는 물론, 극에 생동감을 불어넣은 배우들의 캐릭터 소화력과 연기 앙상블 역시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되자마자 쿠팡플레이 인기작 1위에 등극, 4.6점의 높은 평점을 기록하며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뜨거운 호평 세례가 이어지고 있는 '소년시대'의 3, 4화는 오는 12월 1일 오후 8시 쿠팡플레이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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