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해인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정해인은 29일 초근접 셀카를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맥주잔을 든 채 정면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정해인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정해인은 별을 박은 듯한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해인은 영화 '서울의 봄'에 특별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서울의 봄'은 1979년 12월 12일 수도 서울에서 일어난 신군부 세력의 반란을 막기 위한 일촉즉발의 9시간을 그린 작품으로, 황정민, 정우성, 이성민, 박해준, 김성균 등이 출연하며 현재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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