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푸바오와 할부지’ 방송화면 캡처
SBS ‘푸바오와 할부지’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강철원 사육사가 아이바오, 러바오와의 첫만남을 회상했다.

30일 방송된 SBS ‘푸바오와 할부지’에서는 강철원 사육사와 판다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장도연은 “전 국민이 푸며드는 시간이었다. 푸바오가 그냥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게 아니지 않냐. 엄마, 아빠가 있다”라고 이야기를 꺼냈다.

강철원 사육사는 아이바오, 러바오에 대해 “중국에서 만났다. 직접 눈으로 보고 이 친구들을 한국에 데려가야 되겠구나 결심이 생길 정도로 귀여운 친구들이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중국에서 3개월 정도 생활하면서 친밀도를 높이고 온다”라고 밝혔다.

한편 ‘푸바오와 할부지’는 전국민의 사랑을 받은 판다 푸바오와 강철원 사육사의 만남과 이별을 관찰하는 토크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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