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포르피가 재규어와 마주친 경험을 밝혔다.
30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볼리비아 포르피 가족들이 '최고의 하루'를 보냈다.
포르피는 자신의 나라에서 봤던 동물 중 가장 야생적이었던 동물로 재규어를 꼽았다. 포르피는 "24세였다. 보트 타고 노를 젓고 있었는데 저 멀리 사람 형체가 보였다. 구하러 갔더니 재규어였다. 들고 있던 막대로 머리를 쳤더니 '크왕' 하면서 입을 쩍 벌리더라. 재규어가 3m 점프해서 도망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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