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서치미' 캡처
KBS2 '서치미'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곽범이 방정식 문제로 MIT 수학과 출신 변호사 서동주를 이겼다.

30일 방송된 U+모바일tv와 KBS2의 '서치:미' 3화에서는 곽범이 수학 문제로 서동주를 이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정식 문제가 출제됐다. MIT 수학과 출신인 서동주에게 관심이 쏠렸다. 곽범은 "오늘 왜 MIT 수학과가 왔나 했다"고 반응했다.

모두 문제를 풀고 있던 때, 곽범이 "오케이, 알았다"고 외치며 "18세, 50세"라고 답을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당황하며 "정답"이라고 답했다. 곽범은 "MIT 수학과를 이긴 남자"라고 자화자찬하며 행복해했다. 서동주는 "저 수학을 한 지 오래돼서"라고 핑계를 대며 고개를 푹 숙여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