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조인성과 한효주가 대화를 나눴다.
30일 방송된 tvN '어쩌다사장3'에서는 조인성과 한효주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영업 2일차가 마치고 조인성과 한효주는 나란히 앉아 대화를 나눴다.
조인성은 한효주에게 "고맙다"며 "내일 저녁까지만 하고 가라"고 했다. 이어 "내가 생각한 그림이 있다"며 "내일 저녁에 나가서 식사를 하고 물에 빠트리고 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렇게 밤하늘을 바라보며 앉아있던 조인성은 한효주에게 "우리 지금 미국 독립 영화 찍는 느낌이다"고 털어놨다. 한효주는 "솔직히 힘들긴 한데 재미있긴 하다"고 했다. 이말에 조인성은 "누가 들으면 우리 여기서 한 10년 산 줄 알겠다"며 "온지 이제 3일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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