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판다들을 만나러 중국으로 향한 강철원 사육사의 7년 전 영상이 공개됐다.
30일 방송된 SBS ‘푸바오와 할부지’에서는 강철원 사육사와 판다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7년 전 강철원 사육사와 아이바오, 러바오의 만남 영상이 단독 공개됐다. 강철원 사육사는 과거 영상 공개를 앞두고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고, 장도연은 한결 같은 비주얼과 말투에 놀라워했다. 강철원 사육사는 당시 인터뷰에서 ”오직 중국에만 있고, 중국 사람들의 자존심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깜찍한 자태의 아기 판다들이 대거 모여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강철원 사육사는 “5~6개월된 아기 판다들이다. 유치원 같은 곳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푸바오와 할부지’는 전국민의 사랑을 받은 판다 푸바오와 강철원 사육사의 만남과 이별을 관찰하는 토크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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