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SBS ‘강심장VS’가 새롭게 돌아온다.
‘강심장VS’는 이전 시즌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구성으로 MZ세대 사이에서 핫한 ‘VS 게임’을 다룬다. 매회 누구나 흥미를 느끼고 논쟁할 수 있는 극과 극 상황을 제시, 주제에 대한 자기 생각과 생생한 에피소드로 더욱 풍부한 토크를 펼칠 예정이다.
‘강심장VS’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로는 극과 극 취향을 가진 상상 초월 셀럽들과 색다른 조합으로 뭉친 MC 4인방의 과몰입 토크를 뽑을 수 있다. 2023년 예능계에서 가장 핫한 4MC의 신선한 조합으로 큰 기대를 끌고 있는 가운데 존재만으로도 든든한 전현무와 위트를 겸비한 매끄러운 진행의 문세윤, 다채로운 리액션의 공감 요정 조현아, 거침없는 토크와 극한 질문을 끌어내는 엄지윤까지 4MC 군단의 환상적인 호흡이 ‘VS 토크’를 더욱더 유쾌한 재미를 증폭시켰다는 후문이다.
특히 '트민남' 전현무는 녹화 도중 프로그램 기획 단계부터 여러 번 회의에 직접 참여해 자신의 아이디어와 의견을 냈다고 어필했다. 이에 전현무 지분이 가득 묻어난 프로그램 콘셉트에 대해 MZ 대표 엄지윤은 되려 “아 어쩐지"라며 날카로운 한 마디를 얹으며 의외의 케미를 선보였다.
‘강심장VS’는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할 수 있고, 누구나 각자의 취향을 가진 주제를 선보일 예정이다. 전 시즌보다 훨씬 더 편안하고 공감할 수 있는 과몰입 취향 존중 토크쇼로 첫 방송에 귀추가 주목된다. “다르지만 틀린 게 아냐”를 외치는 취향 존중과 저격 사이, 셀럽들의 본격 ‘VS 토크’를 담은 SBS ‘강심장VS’는 오는 5일 화요일 밤 10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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