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이동욱이 살림왕이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매거진 에스콰이어 코리아 측은 1일 '이동욱의 욕실 청소 최애템?'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이동욱은 "저는 진짜 살림왕이다"며 "요즘에는 욕실 청소 아이템들을 자주 사용하는 편인데 독일제 욕실 솔이 있다"고 알렸다.

이어 "모가 짱짱해서 타일 사이에 낀 때도 잘 닦이고, 버티는 힘도 좋고 해서 요즘은 그 욕실 청소용 아이템들을 애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동욱은 tvN 드라마 '구미호뎐'을 두고 "시즌1, 2 제가 조금 감독님, 작가님과 의견 교환도 사전에 굉장히 많이 했고 물론 그 전에 '도깨비'라는 판타지 드라마를 했었지만 판타지 장르에서만 할 수 있는 액션들을 많이 해서 내 연기 인생에 또 다른 노하우가 많이 쌓였다. 그런 의미에서도 저한테는 소중한 작품이다"고 애정을 뽐냈다.

그러면서 "저는 집에 누워 있는 걸 좋아한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동욱의 스크린 복귀작인 영화 '싱글 인 서울'은 혼자가 좋은 파워 인플루언서 '영호'와 혼자는 싫은 출판사 편집장 '현진'이 싱글 라이프에 관한 책을 만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웰메이드 현실 공감 로맨스로,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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