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채시라가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채시라는 4일 "내가 아끼는 30대"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채시라 30대 당시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채시라는 화려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채시라는 지난 2019년 5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더 뱅커'에 출연한 바 있다. 일본의 인기 만화 '감사역 노자키'를 원작으로 한 '더 뱅커'는 돈과 권력이 모이는 거대 은행의 부정부패와 부조리에 맞서 정의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다룬 금융 오피스 드라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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