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한영과 박군이 뉴 하우스를 공개했다.
한영은 지난 4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된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에 출연, 꿈에 그리던 ‘뉴 하우스’를 공개했다.
새집 공개에 앞서 한영은 시골 주민들과 정겨운 인사를 나눴고, “저희가 서울 집으로 이사하는데 생각보다 짐이 많다. 필요한 거 가져가세요”라며 나눔 장터를 오픈했다.
생에 첫 자가를 공개한 한영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현관문을 열자마자 펼쳐진 널찍한 전실이 눈길을 끌었고, “새집이라 역시 깨끗해”라며 감탄을 연발했다. 한영은 “화이트로 꾸며진 집에 오래 살아서 이번엔 포인트를 줬다. 집 곳곳에 포인트 컬러가 있다. 새로운 시도를 했다”라고 자랑했다.
이어 신혼 무드가 가득한 부부 안방부터 박군이 꿈에 그리던 노래방 부스까지 모두 공개된 가운데, 새집 버프를 잔뜩 업은 한영은 “사람들이 다 부러워해, 남편이 요리 잘한다고, 매일 고마워”라고 칭찬했다.
그런가 하면, 이날 한영은 처음으로 요리에 도전했다. 한영은 “이사하고 제일 처음 모시고 싶은 분이 부모님이잖아. ‘부모님이 오셨으면 좋았겠다’라는 생각을 했을 것 같아. 어머님, 아버님께 대접해 드리고 싶었다”라며 돌아가신 박군의 부모님을 언급해 뭉클하게 만들었다.
한편, 한영은 SBS FiL, SBS M ‘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 MC로 대중을 만나왔으며,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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