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 캡처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크리스티나와 크리스가 학창시절을 언급했다.

5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서는 크리스티나와 크리스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탈리아 출신 크리스티나와 미국 출신 크리스가 등장했다. 크리스는 본인이 미국 출신이지만 미국 사람들이 다 개방적인 것은 아니라며 자신은 보수적이라고 했다.

크리스틑 미국 육사 웨스트포인트 출신이라며 보수적이고 애국심이 많은 자신에게 알맞는 곳이라 했다. 그런가하면 크리스티나는 학창시절에 공부 밖에 몰랐다며 1등 하지 않고 못할 때 2등을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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