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추자현이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팀과 만났다.
배우 추자현은 7일 "연말은 가족과 함께~~~"라고 전했다.
이어 "나의 엄마 내 동생들 사랑합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추자현은 tvN 드라마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에 같이 출연한 한예리, 원미경, 신재하와 연말은 맞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무엇보다 이들은 실제 가족처럼 다정한 모먼트를 형성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는 가족 같은 타인과, 타인 같은 가족의 오해와 이해에 관한 이야기로, 지난 2020년 방영했다. 추자현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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