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순 채널
옥순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나는 솔로' 16기 옥순이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7일 옥순은 자신의 채널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옥순은 식품 매장에 방문해 장을 보고 있는 모습. 옥순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눈부시게 하얀 피부, 여리여리한 체구 등을 통해 살아 숨 쉬는 바비인형의 정석을 보여줬다.

또 연예인 못지않게 예쁜 옥순은 갈수록 물오른 미모를 자랑해 네티즌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청순하면서 러블리한 옥순의 일상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16기 옥순은 '나는 SOLO'에 출연했다. 16기 옥순은 최근 만나는 사람이 있다고 고백했으며, 양악 등 성형수술 의혹에 대해 부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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