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김숙이 홍진경에 강렬한 한 방을 남겼다.
7일 방송된 KBS2 ‘홍김동전’ 64회는 홍진경 데뷔 30주년 축하 기념 제2탄으로 꾸며지며 본격적인 디너쇼에 대한 막이 올랐다.
홍진경을 위한 디너쇼는 화려한 세트장은 물론, 세련된 착장으로 나타난 출연진들이 현장의 들뜬 분위기를 완성시켰다. 또한 홍진경의 지난 분장에 대한 총집합 케이크를 전시하는 등 남다른 퀄리티를 자랑했다.
조세호는 "약간 웃긴 것도 세게 웃어 주자"라고 말하며 홍진경을 위한 분위기 조성에 힘썼다. 우영은 홍진경의 등장에 "드레스가 너무 아름답다"라며 감탄을 남기기도 했다.
조세호는 "한 명씩 홍진경의 의상에 대해 칭찬을 남겨주는 시간을 가지자"라고 말했다. 이에 주우재는 "목걸이를 한 목이 얇다"라며 받아쳤고, 김숙은 "수염이 살짝 올라왔는데 되게 멋스럽다"와 같이 반응하는 등 홍진경의 실소를 자아내게끔 했다.
한편, KBS2 ‘홍김동전’은 동전으로 운명이 체인지 되는 피 땀 눈물의 구 개념 버라이어티로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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